음식 > 외식 성수동 대구반점 마지막 방문 2018-05-05 11:30   중국집, 짬뽕 짬뽕 (6,000원) 철 수세미 등장. 짬뽕 맛있어서 자주 갔고 성수동 일대 중국집 중에서 가장 낫다고 생각하던 대구반점. 오랜만에 짬뽕 생각나서 10분 걸어가서 자리 없어서 다시 10분 넘게 기다려서 힘들게 먹었는데 음식 다 식어나오고(짬뽕 미지근하고 짜장은 아예 차가움) 동료가 먹던 불고기 짬뽕에선 철 수세미까지 나옴. 내가 가자가자해서 간 건데 어찌나 미안하던지.. 이젠 여기도 안녕이다. 관련 글 서촌 도성 메이드인짬뽕 매란방 청량리역점 메이민(메이찬) 배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