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가야시 갔다가 맛없어서 2차로 찾아간 엘루이 피자.
포테이토와 페퍼로니도 먹어봤지만 여긴 불고기 피자가 진리다.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토핑, 짭짤하고 풍부한 맛까지 아주 훌륭.
근데 사실 전부터 여기 버섯 피자를 한번 먹어보고 싶었는데 이날 보니까 11인치 메뉴에도 버섯피자가 없더라.
지난번 갔을때 18인치 피자 메뉴판에 없어서 11인치는 있는줄 알았는데 아니었음.
그럼 점심에만 파는건가? 이러니 괜히 더 먹어보고 싶어짐.
언젠가 점심 타임에 한번가서 버섯 피자를 꼭 먹어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