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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 원 개봉기

박스에 빨간색(또는 녹색) 딱지가 액정이 AMOLED란 표시란다. 없는건 SLCD
충전기와 usb케이블, 배터리1개, 파우치, 이어폰이 구성물 전부. 참고로 이어폰은 매우 후지다.
그리 이쁘장한 외형은 아니지만 질리지 않게 생겼다.
대충 이것저것 깔아보는 중.

그동안 휴대폰은 전화랑 문자만 되면 된다고 여기며 살아오다 스마트폰을 구입했다.

한 달 전 이제 스마트폰을 써봐야겠다고 결심하고 모니터링을 하던 중 넥서스 원의 국내 출시 소식을 접하고 기다리다 출시 직후 관련 카페를 통해 공동구매로 구입.

컴퓨터를 좀 다루던 사람이라면 별로 어려운 것도 없고 꽤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있을듯하다.

하지만 좁다란 터치스크린을 통해 자판입력을 하는 것엔 적응이 좀 필요할 것 같다.(오타 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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