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0)

왕과 사는 남자

오늘 자 기준 1,300만 관객을 훌쩍 넘긴 ‘왕과 사는 남자’의 뒤늦은 후기. 개봉 3일 차에 봤기 때문에 당시엔 1,300만은커녕 구정…

국보

애니메이션이 점령한 지 오래인 일본 영화판에 실사 영화로 기록적인 흥행을 거둔 국보. 일본의 전통 공연인 가부키를 주제로 하고 있어 한국인이…

주토피아 2

주토피아를 디즈니 애니메이션 중 가장 재미있게 봤던 터라 속편을 기다렸는데, 설마 9년이나 걸릴 줄은 몰랐다. 전체적으로 전작과 비슷한 느낌인데 뛰어넘지는…

어쩔수가없다

‘어쩔수가없다’가 5년 만에 왕십리 CGV에서 본 영화가 됐다. 재미가 있지도 않고 그렇다고 없다고 하기도 뭐한 영화였는데 결국 드는 생각은 ‘박찬욱…

RIP 오지 오스본

영원히 악동으로 살 것만 같던 오지 형님이 세상을 떠났다. 동시대 네임드 보컬리스트들에 비하면 가창력은 형편없었지만 유니크한 음색과 퍼포먼스 그리고 카리스마는…

오징어 게임 3

원래 하나로 나왔어야 했던 이야기를 억지로 쪼개 놓은 탓에 똥 싸다 끊은 듯한 시즌 2가 실망스러웠던 건 어쩔 수 없다고…

페르소나 3 리로드

페르소나 5 더 로열(이하 로열)로 페르소나 시리즈에 입문했고, 후속작에 해당하는 페르소나 5 스크램블 더 팬텀 스트라이커즈(이하 스크램블)까지 마친 후, 본작…

릴로 & 스티치

정신 차리기 시작한 디즈니 인어공주나 백설공주로 삽질하던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실사화가 이제야 정신을 차렸나 보다. 스티치 잘 뽑혔고 릴로도 매우 귀엽고 연기 잘한다. 아름다운 하와이의 풍경은 덤. 물론 원작에서의 크고…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37년의 기다림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이하 역샤)가 88년 일본에서 개봉한 지 무려 37년 만에 국내 개봉했다. 역샤는 당시 초딩 고학년이던…

유니콘 오버로드

전투 시 조건에 따른 유닛 행동을 상세하게 세팅할 수 있다. 미려한 2D 그래픽으로 그려낸 캐릭터와 개별 더빙으로 스토리 컷신의 완성도를…

킹덤 컴: 딜리버런스 2

오랜 기다림 끝에 지난 2월 킹덤 컴: 딜리버런스 2(이하 킹덤컴2)가 발매됐다. 발매 첫날부터 플레이를 시작해 중간에 몬스터 헌터 와일즈를 플레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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