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한줄평: ‘나홍진의 뻔뻔함을 2시간 반 동안 감상 할 수 있는 영화’ 개인적으로 딱히 기대하거나 기다린 영화는 아니지만 나홍진 감독의 10년…
정신 차리기 시작한 디즈니 인어공주나 백설공주로 삽질하던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실사화가 이제야 정신을 차렸나 보다. 스티치 잘 뽑혔고 릴로도 매우 귀엽고 연기 잘한다. 아름다운 하와이의 풍경은 덤. 물론 원작에서의 크고…
16년 만에 돌아온 월레스와 그로밋 신작 인공지능 로봇의 편리함과 부작용이란 소재는 다소 진부하지만 여전히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유머 코드, 약간의 기괴함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