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에서 워드프레스로 이사
4-5일 정도 고생한 끝에 티스토리에서 워드프레스로 블로그 이전을 마쳤다. 2004년 태터툴즈부터 텍스트큐브를 거쳐 2008년 티스토리로 옮긴 지 17년 만이다. 그동안…
4-5일 정도 고생한 끝에 티스토리에서 워드프레스로 블로그 이전을 마쳤다. 2004년 태터툴즈부터 텍스트큐브를 거쳐 2008년 티스토리로 옮긴 지 17년 만이다. 그동안…
오블완 상품 티스토리에서 진행한 오블완 이벤트. 티스토리 20년 사용한 유저로서 빠질 수 없었고 다른 건 바라지도 않고 1천 명짜리 치킨이나 걸리면…
콜플 예매 그제, 어제 모두 실패. 사이트가 떠야 뭘하던가말던가하지. 진짜 성질나서.. 이따위로 커버못할거면 예매 맡질 말던가. 인터파크 탈퇴해버리고 싶다. 암표나…
언제부턴가 ‘짜장면’이 아니고 ‘자장면’이 맞다며 뉴스에서 아나운서들이 열심히 ‘자장면’을 외쳤지만 사람들에게 ‘짜장면’은 그저 ‘짜장면’일 뿐이었다. ‘짜장면’을 ‘짜장면’이라 부르지 못하던 이 웃기지도…
지금껏 개인홈페이지를 거쳐 설치형 블로그로 변경해 오면서 절대 가입형 홈페이지/블로그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원칙을 세웠다. 내가 작성하고 쌓은 db가 서비스제공…
어제 파이어폭스 3가 정식 출시 됐다. 19일 현재 전 세계 다운로드 횟수가 1100만을 넘어섰고 이 중 인터넷강국 한국에서의 다운로드는 고작 6만 4천 건이다.(1위는 330만의 미국, 일본은 59만을 기록 중이다) IE가 브라우저 시장의 95%를 점령하고 있고 인터넷사용자 70% 이상이 폐쇄적 거대포탈의 대명사 네이버를 첫 페이지로 쓰는 걸 당연하게 여기는 대한민국에서는 정상적인 결과일지도 모른다. 어쨌건, 받아서 조금 사용해 본 결과 이미 FF2에서도 (IE에 비해) 충분히 빨랐지만 FF3은 더 빨라진걸 페이지를 띄우는 순간 느낄 수 있었다. FF3에서 자바스크립트 처리속도가 비약적으로 향상됐다는데, 뭐 그런 거 모르더라도 그냥 체감상 몸으로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빨라졌다. 많은 어플리케이션들이 버전업 하면서 쓸데없는 부가기능의 추가로 지나치게 복잡해지고 무거워져서 불만을 사는 경우가 많은데, 파이어폭스의 웹브라우저 본연의 목적에 충실한 개발방향은 칭찬할만해 보인다. 하지만 액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