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 영화 서칭 포 슈가맨 2012-12-06 01:07 올해 봤던 영화들중 최고였다. 다큐멘터리임에도 어떤 영화보다 더 드라마틱하고 믿기힘든 이야기, 그리고 음악. 앞에 앉은 여자가 지루한지 머리를 10초마다 한번씩 좌우로 움직여서 거슬렸던것말고는 모든게 좋았다. 그럴꺼면 도대체 왜 온거야? 인디영화 전문 상영관엔 이런 인간들 좀 안왔으면 좋겠는데말이다. 40년전에 묻혀있던 보물을 발견한 기분. 영화를통해 이사람의 존재와 음악을 알려준 감독에게 고마울따름이다. 8/10 관련 글 성수동 모리티아, 아키야마 가장 맛있는 족발 성수동 대낚식당, 토끼와 거북전 월드 오브 사이버펑크 2077 : 공식 설정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