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 음식 > 외식 성수동 웨이하이 2019-09-16 22:07   중국집, 짜장면, 유린기 점심 먹으러 웨이하이 방문. 지난번에 재료 떨어졌다고 해서 못 먹었던 유린기를 이번엔 먹어봤다. ‘미니’라고는 하지만 양이 정말 적었고 맛도 기대했던 것보다는 못했다. 튀기긴 잘 튀겼는데 소스가 좀 아쉬웠음.. 유린기보다는 지난번 먹은 깐풍기가 더 나았다. 다음에 가게되면 목화솜 탕수육을 먹어봐야겠다. 관련 글 성수동 용짜장 면발인생 꾼노리 집밥 컬렉션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