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 집밥 · 요리 오뚜기 쇠고기 미역국 라면 2018-11-30 00:16   라면, 오뚜기, 미역국 2분 끓이라는걸 봐서는 면이 얇은듯 식욕 떨어지는 비주얼 집에 사놨길래 호기심에 한번 먹어봤다. 미역국을 아주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싫어하지도 않는데 이건 정말 아니다.. 일단 녹조낀듯한 모양새부터 라면으로는 영 바람직하지 못한 비주얼이다. 맛은 물탄 미역국에 라면 사리 말아먹는 맛이다. 포장에 진한 사골국물맛이라고 써놨지만 전혀 안 진함. 차라리 사리곰탕면이 훨씬 진하다. 다시는 사지말라고 했다. 관련 글 팔도 즉석 라볶이 육회공작소 한양대점 오뚜기 팥칼국수 팔도 꼬들김 비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