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연휴 막바지에 찾아간 올반.
언제나처럼 고속터미널엔 사람들이 많았지만 점심시간을 피해서 갔더니 웨이팅은 없었다.
몇몇 간이 안 맞거나 맛없는 음식들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괜찮은 편이었다.
다만 많은 방문 수에 비해 매장이 좁아서 그런지 테이블을 너무 다닥다닥 붙여놔서 자리가 좁고 불편하다.
개인적으로 한식뷔페는 올반>자연별곡>계절밥상 순으로 치는데 자연별곡은 가격이 저렴하기라도 하지만 계절밥상은 올반과 같은 가격(주말23,900원)임에도 음식 종류나 질에서 많이 떨어진다.
하지만 올반은 매장 수가 너무 적어서 가기가 쉽지 않고 할인 쿠폰 등의 마케팅이나 제휴 할인이 가장 후지다.
그나마 현대카드 M포인트 20% 할인이라도 받으려고 했더니 센트럴시티점은 또 제외 매장이란다..
서울에 고작 4개 있는 매장 중에 2곳이 안되는데 그게 제휴할인이냐? 그럴 거면 그냥 하질 말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