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 미트볼 12알(8,900원)
플랜트 숯불갈비(10,900원)
버섯 스프(3,500원)와 고구마 치즈 크로켓(1,500원)
2년만에 5만 원이 오른 루스타.(얼마 뒤 구입함)
스테인리스 식기들이 저렴해서 손님용으로 4세트 구입.
스테인리스 식기들이 저렴해서 손님용으로 4세트 구입.
스테인리스 식기들이 저렴해서 손님용으로 4세트 구입.
스테인리스 식기들이 저렴해서 손님용으로 4세트 구입.
저렴하고 색상도 다양한 굴리.
컬러가 마음에 들었는데 침대 밑 사이즈랑 안 맞아서 못 산 소케르비트.
마음에 들었던 러그들.
마음에 들었던 러그들.
오랫동안 국민 장식장으로 사랑받던 데톨프의 단종 후 후속작으로 나왔지만 망한 브롤리덴.
얼마 뒤 가족들이랑 또 감.
플랜트 크림 파스타(5,900원)
소금구이 닭고기 스테이크(9,900원)
돈가스(8,900원)
오믈렛 플랜트 불고기 볶음밥(6,900원)
플랜트 볼 8알(4,900원)
으깬 감자(2,200원)와 버섯 스프
오랜만에 이케아 두 번 가서 거의 회식을 했다.
콩고기 숯불갈비 괜찮고 플랜트 볼도 베지볼보단 낫고 돈가스, 파스타는 그럭저럭, 볶음밥은 맛없다.
아직까지 맛과 가성비에서 버섯 스프를 뛰어넘는 메뉴는 없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