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 배달 · 포장 뜸들이다 성수점 배달 2022-01-13 01:16   덮밥, 성수동 가마솥 모양의 용기가 인상적. 마라덮밥 (8,400원) 어깨살 간장덮밥 (7,900원) 삼겹살 카레 (8,400원) 사무실에서 저녁으로 시켜 먹었던 뜸들이다. 간장 덮밥은 밥 위에 통조림 장조림 좀 올리고 청양고추랑 계란 하나 들어간 게 전부, 마라 덮밥은 장조림에 마라향 나게 시즈닝 좀 뿌린 거 말곤 차이가 없다. 가격에 비해 구성이 볼품없고 맛도 보이는 그대로 인스턴트 하다. 삼겹살 카레를 먹은 솔님은 먹을만하다고 했지만 내가 볼 땐 별 차이 없어 보였다. 재주문 의사 없음. 관련 글 민정식당 서울숲 직영점 성수동 스시현, 수향 배달 밥밥디라라 뚝섬역점 성수동 점심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