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 취미 > 굿즈 · 기타 메종 프란시스 커정 캔들 2016-03-25 07:29 캔들, 향초 어찌 발음해야 할지도 모르겠는 Pour le Matin이란 향초다. 포근하고 부드러운 파우더향에 살짝 허브계열이 첨가된듯한 향이라 달지않고 산뜻해서 괜찮다. 문제는 따로 병이 없어서 좀 불편하고 구조상 터널링이 생길 수 밖에 없다는 점. 관련 글 딥티크 윈터 컬렉션 딥티크 FOIN COUPE 딥티크 센티드 캔들 Rosavolia 향초로 위장한 방향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