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가을 되니 버거킹에서 트러플 머쉬룸 와퍼를 출시했다.
이 맛있는 걸 왜 고정 메뉴로 안 만들고 시즌 한정으로 파는 건지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역시 맛있다.
기분탓인지 지점 차이인지 모르겠지만 작년보다 패티가 좀 더 두툼해진 것 같았고 그 외 특별히 다른 점은 없는 듯하다.
트러플 향을 싫어하면 애초에 이 메뉴를 먹지 않을 테니 먹는다면 꼭 트러플 소스를 추가하는 걸 추천한다.(소스 추가 무료)
기본으로 주문하면 트러플 소스가 부족해서 특유의 진하고 녹진한 맛이 떨어진다.
그리고 생일 쿠폰이 있어서 같이 주문해 먹긴 했지만 불고기와퍼주니어는 역시나 맛없다.
정확히는 불고기 소스가 달기만 하고 더럽게 맛없다.
불고기에서 저런 맛나면 불고깃집들 다 망한다.
내년부터는 굳이 귀한 불고기 소스 쓰지 마시고 노말 와퍼로 주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