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 배달 · 포장 성수동 연 배달 2023-02-25 14:55   중국집, 짜장면, 짬뽕, 쟁반짜장, 성수동 쟁반짜장 (8,000원) 한 번 섞어주니 날계란 푼 것처럼 뭔가 축축해짐. 마장면 (7,000원) 짬뽕 (8,000원) 면만 많고 건더기가 부실해 보인다. 작년에 먹었던 곳인데 지금은 검색해도 가게가 안 나오는 걸 보니 폐업한 모양이다. 쟁반짜장을 1인분도 판다는 것 외에는 특별한 장점이 없었던 곳으로 쟁반짜장은 축축하고 마장면은 깨의 고소함이 전혀 없고 짬뽕은 건더기가 매우 부실했다. 결과론적이지만 문 닫을만했다고 생각한다. 관련 글 성수동 미락바지락칼국수 집밥 에머이 성수점 성수동 면식당 재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