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 외식 성수동 오비광장 2018-06-10 23:14   돈가스, 라면 돈라밥 (7,000원) 보통 사이즈의 돈까스 한덩이와 밥. 파는 라면은 대부분 이런식인데 물이 많고 싱거워서 별로다. 회사 건물 1층의 오비광장, 일명 ‘돈맥’. 저녁은 먹어야겠고 멀리가긴 귀찮아서 오랜만에 갔는데 돈까스+밥+라면 호화구성(?)에 7천원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돈라밥’을 먹었다. 물론 맛은 평균에 좀 못미치지만.. 저렴한 가격에 배채우기엔 나쁘지 않은 곳. 관련 글 [대만] 만한대찬 왕뚜껑컵 양평해장국밥 강동점 + 차고집칡냉면 본점 배달 풀무원 탱탱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