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 외식 성수동 중앙포차 2019-06-13 00:01   라면, 부추전, 두부김치, 성수동 세차장이었던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다. 대략 이런 분위기. 두부김치 (17,000원) 부추전 (7,000원) 라면 (4,000원) 원래 세차장이었던 곳인데 성수동 감성(?)에 맞게 기존 구조를 최대한 그대로 살려 세차장에서 술 마시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두부김치는 다 좋은데 너무 달아서 그저그랬고 부추전은 밀가루 별로 없이 부추 왕창 넣어서 아주 좋았다. 마지막에 입가심으로 라면을 하나 먹었는데 분위기가 라면이 맛없을 수가 없는 분위기였다. 관련 글 성수동 오늘고기 민정식당 서울숲 직영점 성수동 레귤러 해물부추전 + 지장수 까메오 막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