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 영화 어쩔수가없다 2025-10-13 03:36 2025-10-01 관람 ‘어쩔수가없다’가 5년 만에 왕십리 CGV에서 본 영화가 됐다. 재미가 있지도 않고 그렇다고 없다고 하기도 뭐한 영화였는데 결국 드는 생각은 ‘박찬욱 표 기생충’이다. 관련 글 마마 쉬림 크리미 똠얌 플레이버 [레고] 롹밴드 미스터피자 쉬림프킹 오뎅나베, 베이컨숙주볶음, 베이컨버섯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