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 일상 > 나들이 이매진 존레논 전 2019-03-25 00:54 존레논, 비틀즈 굿즈코너에서 구입한 옐로우서브마린 엽서. A3사이즈 포스터. 개인으로서의 존레논보다는 비틀즈의 존레논을 더 좋아하지만 오랜만에 그의 음악과 삶을 따라가보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조금 의외였던건 관람객들 중 20대 초중반정도의 젊은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았는데, 역시 위대한 아티스트는 시대와 세대를 뛰어넘는다는걸 새삼 느낄 수 있었다. 관련 글 [레고] 아이디어 21306 – 비틀즈 노란 잠수함 25주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