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 외식 토다이 명동점 2015-07-15 21:31 명동, 뷔페 오랜만에 갔는데 영 별로였다.피자는 식어서 굳어있고 튀김은 눅눅하고 대게는 못먹을정도로 짜고.. 전에 갔을때보다 메뉴도 몇가지 줄어든것같더라. 토요일 오후였는데도 웨이팅은 커녕 빈자리가 대부분. 이러니 음식 회전이 안되서 식고 맛없을 수 밖에.토다이뿐 아니라 전반적으로 뷔페들이 한물 간것같은 느낌이다. 관련 글 쿠우쿠우 왕십리점 조선 팰리스 콘스탄스 명동 에머이 쿠우쿠우 왕십리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