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 있는 어니언 안국. 이 날 목적지는 프릳츠였기 때문에 살짝 구경만 하고 나왔다.아라리오 뮤지엄에서 CAFE -> 방향으로 조금 가면프릳츠 입구 나옴.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았지만 매장 내부가 생각보다 협소해서.줄서서 입장해야 한다.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았지만 매장 내부가 생각보다 협소해서.줄서서 입장해야 한다.빵 종류는 그렇게 다양하지 않음.빵은 빵오쇼콜라랑 꾸인아망, 커피는 콜드브루랑 아메리카노 있어서 하나씩 삼.빵은 그냥 저냥이었고 커피는 별 기대 안했는데 생각보다 맛있고 양도 많아서 한참 먹었다.참새들이 빵 부스러기 얻어 먹으려고 막 들이댐. 비둘기도 아니고 참새가 이렇게 사람한테 달려드는 건 처음 봤다.참새들이 빵 부스러기 얻어 먹으려고 막 들이댐. 비둘기도 아니고 참새가 이렇게 사람한테 달려드는 건 처음 봤다.
생각보다 실내 매장은 좁았지만 야외 테이블은 여유가 있는 편이고 시끄럽지 않아서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다.
커피 맛도 꽤 괜찮았고, 빵 얻어먹으려고 이 테이블 저 테이블 날아다니는 참새 구경은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