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 영화 해무 2014-09-07 11:22 초반부의 느낌과 긴장감있는 전개는 꽤 좋았는데 중반부터 갑자기 멜로물로 돌변하며 폭주. 특히 ‘6년 후’ 하면서 어거지로 다시 만나게하는 뻔하고 구린 연출에 어이없는 헛웃음만. 5/10 관련 글 길냥이 빡구 엄마표 찜닭 성수동 해물썬 LUCKY STR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