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 음악 Bad English – Bad English (1989) 2005-03-23 07:02 배드잉글리쉬는 저니와 베이비스 출신 멤버들이 섞여 만들어진 프로젝트 밴드다.참 폼안나는 밴드명에 나이먹은 아저씨들 단체사진으로 된 자켓도 구리지만 내용물만큼은 굿이다.이앨범의 꽃 When I See You Smile을 비롯해 Forget Me Not, Price of Love등이 히트했고 나머지곡들도 버릴곡 없이 알찬 앨범이다.저니팬들은 물론이고 멜로딕 하드락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권하고싶은 앨범. 관련 글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Stryper – Soldiers Under Command (1985) 광화문 피그인더가든 + 루프트커피 풀무원 탱탱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