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 요리 (308)

김치 퀘사디아

반찬용으로 참치랑 같이 볶아놨던 김치를 그대로 썼더니 좀 짭짤했다.…

짜장면

분말 대신 춘장 볶아서 만들어본 짜장면.손은 더 가지만 이쪽이 확실히 더 맛있다.…

짜장

불고추 넣어서 매콤하게 하고 물 조금만 넣고 분말 풀어서 간짜장처럼 만들었다. 마침 콩국수용으로 면 사다놓은게 있어서 쟁반짜장처럼 볶아먹었는데 꿀맛..…

삼치 구이

후추만 살짝 뿌려서 오븐에 구워냄 비쥬얼이 끝내준다 살이 엄청남 이마트에서 술안주로 선택받은 삼치. 생물이고 크기도 엄청났는데 4,950원으로 저렴 했다. 살이…

삼양 갓짬뽕

갓 끓여낸 짬뽕의 신이라서 갓짬뽕이라.. 네이밍 센스는 좋다. 완성. 면이 납작한 칼국수면 형태임. 드디어 짬뽕라면 최종 미션 갓짬뽕을 먹어봤다. 이마트…

팔도 불짬뽕

진짬뽕과 맛짬뽕에 이어 이번엔 불짬뽕을 먹어봤다. 진라면과 디자인을 맞춘 진짬뽕이나 알록달록한 색감이 화려한 맛짬뽕에 비해 패키지 디자인은 가장 구린 불짬뽕.…

맛짬뽕 vs 진짬뽕

맛짬뽕(두개) 진짬뽕 요즘 짜장라면들의 유행에 이어 짬뽕라면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그 중 농심에서 내놓은 ‘맛짬뽕’과 오뚜기의 ‘진짬뽕’을 먹어 보고 개인적으로…

엄마표 닭백숙

닭이 커서 가슴살 한덩이만 먹어도 배가 부르네.…

짜장밥

기름 많이 넣어서 볶고 물안넣고 분말 풀어서 간짜장처럼 만듦. 완전 맛있다. 근데 왜 포장엔 4인분이라고 써있는데 둘이 먹으니 없는지 모르겠다.…

미고렝페다스 라면

홈플러스 갔다가 한개 500원인가 하길래 무슨맛일지 궁금하기도하고 싼맛에 사봄. 보니까 인도네시아 라면이란다. 뜯어보니 작은 라면인데도 스프가 무려 다섯개.. 오~ 국내에선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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