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 음악 Stevie Wonder – Hotter Than July (1980) 2005-09-29 00:44 내가 주로 듣는 장르는 락이지만 스티비 원더같이 장르를 초월해 누구나 좋아하는 음악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흑인음악의 대중화에 큰 공헌을 했고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기에 부족함이 없는 아티스트다. 관련 글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쿠우쿠우 왕십리점 도미노피자 7치즈앤그릴드비프 농심 신라면 볶음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