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살 (57)

엉터리생고기 성수점

사무실 이사 끝내고 근처 식당가 탐색 중 발견한 엉터리 생고기. 왕십리에서 몇 번 가봤던 체인인데 고기가 괜찮았었기 때문에 들어갔다. 먼저…

성내동 시집 그릴하우스

집에서 5분 거리라 천호역 갈 때마다 지나다니던 곳인데 정작 갈 기회가 없다가 얼마 전 처음 가봤다. 인터넷에선 이미 맛집으로 꽤…

성수동 우정식당

지나다니며 보기만 하던곳인데 이번 회식으로 가봤다. 위치는 대림 창고 맞은편. 간판에 코리안 바베큐라고 써붙여 놓은데서 짐작할 수 있듯이 일반적인 칙칙하고…

왕십리 엉터리생고기

예전에 한번 가봤던 곳인데 동물병원 바로 옆이라 병원 들린 김에 즉흥적으로 가게 됨. 장사 잘되는 집이라 오후 3시쯤이었는데 이미 사람이…

목살 구이

진짜 오랜만에 집에서 고기 구워먹었다.간만에 먹으니 꿀맛.…

왕십리 엉터리생고기

일단 1인분에 300g이라 보통 고깃집들보다 양이 많다. 정육식당 형태로 되어있고 야채값을 따로 받진 않는다. 고기는 겉모양은 괜찮아 보이는데 구워서 먹어보면…

건대 화기애애

건대 화기애애. 유명한집이라던데 30분 기다려서 겨우 먹었다. 조그만 화로에다 궈먹게 되어있는데 맛은 괜찮았다. 하지만 30분 기다려서 다시 먹으라면 그냥 다른데가서 먹을란다.…

똥돼지마을

이미 나의 단골집으로 삼은곳인만큼 말이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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