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어드벤처 (30)

용과 같이 7: 빛과 어둠의 행방

작년 말부터 틈틈이 해오던 용과 같이 7(이하 용7)을 플레이타임 76시간 만에 마쳤다. 용7은 지난 10여 년간 용과 같이 시리즈의 주인공이었던…

용과 같이 5: 꿈을 이루는 자 리마스터

시리즈 최대의 볼륨을 자랑하는 용과 같이 5(이하 용5)를 플레이타임 58시간 만에 마쳤다. 역대 최다인 5명의 플레이어블 캐릭터와 기존 서브 스토리,…

용과 같이 3 리마스터

* 일부 스토리 스포일러 포함 용과 같이 3를 하기 전부터 시리즈 중 최악이라는 평을 많이 봤지만 생각보다는 나쁘지 않았고 충분히…

언차티드: 잃어버린 유산

* 일부 스포일러성 스크린샷 포함 언차티드 1부터 4까지 모두 마친 지 반년 정도 지나니 마지막으로 남은 언차티드 시리즈인 잃어버린 유산을…

언차티드 4: 해적왕과 최후의 보물

* 약간의 스포일러 포함 언차티드 1~3에 이어 드디어 대망의 언차티드 4(이하 언차4)를 플레이했다. 시작하자마자 바로 느낄 수 있는건 엄청나게 발전한…

용과 같이 극2

용과 같이 극(이하 극)과 제로에 이어 극2를 처음 접하고 가장 먼저 느껴지는 건 역시 드래곤 엔진으로의 변경이다. 월드의 디테일과 퀄리티가…

완다와 거상(리메이크)

  메타크리틱 스코어 91점에 역대 최고의 리메이크 중 하나라는 평가를 받는 완다와 거상. 하지만 내 기준에서는 아무리 후하게 줘도 도저히…

용과 같이 제로: 맹세의 장소

플레이 전부터 제로가 용과 같이 시리즈 중 최고의 명작이고 특히 스토리가 월등히 훌륭하다는 걸 익히 들어 알고 있었다. 사실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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