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과 같이 7: 빛과 어둠의 행방
작년 말부터 틈틈이 해오던 용과 같이 7(이하 용7)을 플레이타임 76시간 만에 마쳤다. 용7은 지난 10여 년간 용과 같이 시리즈의 주인공이었던…
작년 말부터 틈틈이 해오던 용과 같이 7(이하 용7)을 플레이타임 76시간 만에 마쳤다. 용7은 지난 10여 년간 용과 같이 시리즈의 주인공이었던…
시리즈 최대의 볼륨을 자랑하는 용과 같이 5(이하 용5)를 플레이타임 58시간 만에 마쳤다. 역대 최다인 5명의 플레이어블 캐릭터와 기존 서브 스토리,…
용과 같이 4(이하 용4)를 플레이타임 23시간 만에 마쳤다. 제로부터 용4까지 용과 같이 시리즈도 벌써 5편을 했으니, 이 정도면 나도 이제…
* 약간의 스포일러 포함 언차티드 1~3에 이어 드디어 대망의 언차티드 4(이하 언차4)를 플레이했다. 시작하자마자 바로 느낄 수 있는건 엄청나게 발전한…
언차티드 2(이하 언차2)를 끝낸 지 한 달여 만에 언차티드 3(이하 언차3)도 엔딩을 봤다. 플레이타임은 노말 난이도로 약 8시간 반 정도…
언차티드1(이하 언차1)을 마치고 곧바로 언차티드2(이하 언차2)를 시작해 엔딩을 봤다. 플레이타임은 10시간 20분으로 언차1보다 약 3시간 더 걸렸다. 2009년 압도적인 득표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