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경영게임 (4)

프로스트펑크

이미 7년 전에 나온 철 지난 게임 프로스트펑크를 최근에 시작해서 DLC 포함 모든 시나리오를 완료하며 48시간 동안 즐겼다. 발매 당시엔…

플래닛 코스터: 콘솔 에디션

20여 년 전 밤새가며 즐기던 롤러코스터 타이쿤 시리즈의 정신적 후속작을 자처하는 플래닛 코스터: 콘솔 에디션을 2년 동안 짬짬이 플레이하며 모든…

세틀러 7: 왕국으로 가는 길

원래 작년에 나온다고하던 ‘세틀러: 킹덤 오브 안테리아’가 아직까지 나올 낌새를 보이지 않는 현재 세틀러 시리즈의 최신작은 무려 5년 전에 나온…

트로피코 4

본격 독재자 시뮬레이션 트로피코의 4번째 작품이 나왔다. 크게 인기있는 시리즈는 아니지만 건설경영시뮬레이션 매니아들 사이에선 손에 꼽히는 수작으로 통한다. 트로피코는 1950년대 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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