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 없이 ‘이번엔 진짜 조금만 한다’는 엄마의 말에 속았다..…
매년 이번엔 진짜 조금만 할거라는 어머니의 말씀은 올해도 거짓말이었다.…
누가 보면 전 장사하는줄 알겠다.…
구정때 부친 전들. 식구들이 전을 좋아하다보니 이만큼 해도 며칠못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