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1 그레이 맨 예상대로 무난한 킬링타임 액션 영화였지만 과장된 빌런 연기가 인상적인 크리스 에반스에 비해 라이언 고슬링의 캐릭터는 어딘가 좀 밋밋하다. 스토리는 어차피…
2017-11-08 블레이드 러너 2049 비록 원작 감독이 제작에 관여하고 원작 주연 배우도 다시 출연하지만, 무려 35년만의 속편 등장은 오히려 원작을 훼손시키는게 아닐까하는 우려를 낳았다.…
2016-12-12 라라랜드 우선 나는 개인적으로 뮤지컬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건 아무리봐도 영화의 완성도로는 깔곳이 없다. 처음 오프닝씬부터 혀를 내두르게 만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