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스꼬 (6)

마리스꼬 왕십리점

마리스꼬 재오픈하고 여러번 가고 있는데 드디어 이번엔 뿌팟퐁커리가 있었다.(그전까진 쿵팟퐁커리) 동일한 요일과 시간에 갔는데도 쿵(새우) 대신 뿌(게)가 있었다는 걸 보면…

마리스꼬

가져온것들 대체로 다 괜찮은데 따로 담긴 오리백숙은 식어서그런지 잡내가 났다. 푸팟퐁커리 대신 꿍팟퐁커리가 나와 아쉬웠지만 맛은 있었다. 초밥류는 그저그럼. 립이…

마리스꼬

휴가때 오랜만에 평일 런치로 간 왕십리 마리스꼬. 2만원짜리 런치치곤 음식 종류도 다양하고 괜찮았다. 디너에 비해 가격대성능비가 훌륭한듯.…

마리스꼬

또 먹으러간 마리스꼬 왕십리점. 생각해보니 최근 1년반동안 여기만 네번을 갔으니 좀 자주간게 아닌가싶다. 근데 왕십리 부근에 딱히 갈만한 뷔페가 없다보니..…

마리스꼬 왕십리점

음식이 다양해서 마음에 들던 마리스꼬. 오랜만에 갔더니 좋아진건 안보이는데 나빠진것만 여러가지 보인다. 우선 즉석요리코너에 있던 양념스테이크가 일반 메뉴로 나왔다. 당연히…

마리스꼬 왕십리점

왕십리 마리스꼬. 추석 연휴동안 30%할인한다고해서 갔다. 근데 역시나 예상대로 하이라이트인 즉석 스테이크가 빠졌더라. 그럼 그렇지.. 그래도 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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