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시티즌 (15)

[스타시티즌] 알파3.3.5

  3.3에서 누락됐던 허스턴 행성과 로어빌 랜딩존이 추가된 3.3.5 릴리즈 후 간략히 둘러보며 찍었던 스크린샷들.  …

[스타시티즌] 알파3.3

항상 버전업 후 첫 접속시엔 캐릭터 생성부터. 배달미션으로 드라이브겸 구경하러 나감. 스타맵. 많이 좋아졌지만 여전히 쾌적한 UI는 아니다. 퀀텀 드라이브…

[스타시티즌] 알파3.0

변경된 메인화면. 함선 세팅 화면도 변경되었는데 여전히 직관적이진 않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많이했던 모비글라스. 시각적으로 멋지긴하지만 아직 UI적으로 볼때 많이 부족하다.…

[스타시티즌] GAMESCOM 2017 알파3.0 시연 후기

스타시티즌의 개인 UI를 담당하는 모비글라스의 소개로 시연 시작. 미션등을 관리하는 컨트랙트 매니저. 차량 관련 서비스 메뉴. 커뮤니케이션 메뉴. 좌측에 친구…

[스타시티즌] 운명을 판가름 할 알파3.0

먼저 2012년 10월에 개발중임을 공식 발표하며 내놓았던 영상을 다시 한번 감상해보자.(한글자막 포함) 내가 스타시티즌을 처음 알게된건 2013년에 위 영상을 접하면서다. 영상을…

[스타시티즌] 알파2.6

FPS모듈인 스타마린이 추가됐다. 캐릭터 세팅 화면. 아직은 딱히 가지고 놀만한게 없다. 아웃로쪽 캐릭터 세팅. 로비 화면. 역시 일반적인 형태라 특별한건…

[스타시티즌] 알파2.5

포트올리사에 접속해서 나와보니 모비 글라스를 작동중인 다른 유저가 보인다. 소환한 안드로메다. 목적지 잡고 퀀텀드라이브 작동! 정면 모습. 범죄 레벨을 올리기위해…

[스타시티즌] 알파2.4

아크콥 접속 지점. 의상 및 방어구 구입이 가능해져서 이제 꽤 다양한 복장을 볼 수 있다. 방어구는 입어보는 형태로 미리보기가 가능.…

[스타시티즌] 알파2.3

R&Y 행거로 바꿔봄. 럭셔리하긴 하지만 역시 커틀라스와는 어울리지 않는 분위기. 의상 변경. 아직은 몇가지 프리셋만 존재한다. 헤비아머로 갈아입은 모습. 커틀라스…

[스타시티즌] 알파2.0

알파2.0 메인메뉴 유니버스로 들어가면 Port Olisar가 추가되어 있다. 처음 접속 화면 침대에서 일어나며 시작 자기 배를 소환하면 해당 랜딩 패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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