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5)

주토피아 2

주토피아를 디즈니 애니메이션 중 가장 재미있게 봤던 터라 속편을 기다렸는데, 설마 9년이나 걸릴 줄은 몰랐다. 전체적으로 전작과 비슷한 느낌인데 뛰어넘지는…

겨울왕국 2

  최근 몇 년 사이 극장에서 본 영화 중 가장 사람이 많았다. 상영 시간까지 20분이나 남아있었는데 키오스크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모아나

전형적인 디즈니표 뮤지컬 애니메이션이면서도 따져보면 새로운 시도도 많은 작품이다. 특히 주제곡인 How Far I’ll Go는 모아나가 겨울왕국의 여름 버전을 목표로 만든게…

너의 이름은

왜색이 짙다, 시월애를 그대로 베꼈다부터 혼모노 현상과 심지어 여혐 논란까지 나오는 등 요새 시끄러운 ‘너의 이름은’ 감상 평. 일단 많은…

주토피아

개인적으로 겨울왕국이나 인사이드아웃보다 훨씬 재밌게 봤다.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볼거리, 스케일, 유머, 스토리와 주제의식까지 거의 모든면이 좋았음. 특히 동물들간의 크기차이를 활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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