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거리. 저 멀리 모르도르의 탑이 보인다. 입구. 사케부터 눈이 갔다. 병이 예뻐서 먹어 보고 싶던 북극곰의 눈물이 있길래 한병…
몇 년 만에 가본 올림픽 공원은 변한 게 거의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