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스 – 하이볼용 초저가 위스키
랭스 위스키는 예전에 저녁 먹으면서 콜키지로 한번 먹어본 게 전부였는데 이번에 하이볼용으로 한 번 더 사 봤다. 700ml 용량에 9,900원이란…
랭스 위스키는 예전에 저녁 먹으면서 콜키지로 한번 먹어본 게 전부였는데 이번에 하이볼용으로 한 번 더 사 봤다. 700ml 용량에 9,900원이란…
버번(Bourbon) 위스키 전문 법원이다. 바도 아니고 카페도 아니고 그렇다고 술집 같지도 않은 독특한 분위기가 인상적이고 버팔로 트레이스나 메이커스 마크, 와일드…
술사와 장안점 김까오군이 가져온 쿠보타 만쥬와 산토리 가쿠빈. 김까오군이 가져온 쿠보타 만쥬와 산토리 가쿠빈. 통우럭 매운탕(30,000원) 참돔세트 중짜(49,000원) 대방어 중짜(65,000원)…
건대에 있는 한식주점. 겨울에 회사 사람들하고 12명이 갔었는데 오뎅탕이랑 육회, 두부보쌈김치, 연어회 등 이것저것 많이 먹었지만 정신없어서 사진을 못 찍었다.…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자칭 가성비충 김까오군이 아침 비행기를 싸게 사놓으신 덕분에 새벽 6시에 숙소를 나섰다. 오전 7시쯤 공항에 도착했는데 벌써…
박스샷. 박스 뒤에 칵테일 레시피(라곤하지만 그냥 사이다 섞으란말)가 나와있다. J&B Rare 375ml 기네스 캔 세트에 포함된 전용 잔. 지난번 머그잔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