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쳐 (6)

월드 오브 더 위쳐

예약특전인 하드커버 케이스. 택배로 책시키면 안되는 이유. 이번에도 영락없이 한쪽 모서리가 찍혀 왔다. 케이스 오픈. 다음은 책 본문 중 몇페이지…

더 위쳐3: 와일드 헌트

  최대한 스포일러성 스샷은 피함. 정말 오랜만에 100시간 이상 몰입해서 플레이했다. 몇몇 UI나 조작부분의 문제점들을 제외하면 모든것이 만족스러웠다. 여러가지 의미에서…

한글판이지만 한글이 안나오는 위쳐3

스태다드 에디션 패키지 외형. 우상단에 자랑스럽게 ‘자막 한글화’라 쓰여 있다. 하지만.. 국내 예약특전으로 지급된 콜렉터즈카드. 별도의 포장은 커녕 비닐조차 없이…

더 위쳐2: 왕들의 암살자

대망의 위쳐3 발매를 두달 앞두고 쓰는 위쳐2 플레이 소감. 결론부터 말하자면 1편에 비해 많이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지만 여전히 아쉬운 부분도…

더 위쳐

위쳐는 우리에겐 낯선 폴란드의 CD PROJEKT RED라는 회사의 첫 개발작이다. 폴란드 제작사에 게다가 첫 게임이라..? 솔직히 시작부터 신뢰가 안 간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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