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팝 (31)

Starsailor – All This Life (2017)

2009년 4집 All The Plans 이후 무려 8년만의 스타세일러 신보. 처음 Alcoholic으로 혜성처럼 등장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나와 동년배인 이…

Suede – Night Thoughts (2016)

뜻밖의 스웨이드 신보. 재결성하고 10여년만에 냈던 Bloodsports(2013)가 매우 반갑긴했지만 솔직히 단발성으로 끝날거라 생각했기에 이번 신보는 깜짝 선물 같았다. 게다가 들어보니…

Stereophonics – You Gotta Go There to Come Back (2003)

어김없이 2년만에 나온 네번째 앨범. 전반적으로 3집의 스타일을 계승,발전 시킨 형태로 켈리존스의 목소리는 이제 본격적으로 버터맛을 내고 있다. 거친 허스키에서 느끼한…

Stereophonics – Just Enough Education to Perform (2001)

2000년대를 맞이한 스테레오포닉스의 세번째 앨범. 데뷔앨범때의 그 패기넘치는 에너지를 기대했다면 실망을 넘어 좌절까지 가능할정도로 느긋하고 나른한 곡들로 가득하다. 이러다 컨트리로…

The Verve – Urban Hymns (1997)

2집보다 한층 더 대중적인 모습을 보여준 3집. 일부 골수팬들에겐 실망을 안겨주기도 했지만 결과적으로 버브를 세계적인 스타로 만들어 돈방석에 앉혀주고 또한…

The Verve – A Northern Soul (1995)

작년 해체한지 10여년만에 버브가 재결성을 했고 며칠전 드디어 신보까지 발표했다. 신보의 좋고나쁨을 떠나서 이 소식자체가 예전 버브의 음악을 즐겨 듣던 사람들에겐…

Stereophonics – Performance and Cocktails (1999)

스테레오포닉스의 소포모어작으로 사람들의 평가도 대체로 좋은 앨범이다. 개인적으로는 ‘무난하게 경력을 이어가게 해준 작품’ 정도로 생각한다. 유명한 T-Shirt Sun Tan과 Just…

Ash – 1977 (1996)

애쉬의 성공작으로 많은 사람들이 브릿팝 계통의 명반으로 쳐주는 앨범이다. 뜬금없는 1977이란 앨범명은 단지 멤버들이 좋아하던 영화 ‘스타워즈’의 첫 편 개봉년도이기…

Kula Shaker – K (1996)

97년작 영화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는 제니퍼 러브 휴잇을 스타로 만들어준 작품이다.(개인적으론 별로 재미없었음) 그리고 이…

Super Furry Animals – Rings Around the World (2001)

슈퍼퓨리애니멀스의 5번째 앨범으로 전작들에 비해 대중적인 색채가 짙어진 앨범이다.브릿팝 계통의 얼터너티브락 밴드로 볼 수 있지만 음악을 들여다보면 인디쪽의 마이너한 감성에…

Keane – Hopes and Fears (2004)

킨의 얘기를 꺼낼때 항상 거론되는것이 기타가 사용되지 않는다는 점이다.(정식 멤버에 들어가진 않지만 베이스라인은 포함되어있다) 일렉기타 대신 피아노가 곡을 이끌어가는 스타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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