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sailor – All This Life (2017)
2009년 4집 All The Plans 이후 무려 8년만의 스타세일러 신보. 처음 Alcoholic으로 혜성처럼 등장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나와 동년배인 이…
2009년 4집 All The Plans 이후 무려 8년만의 스타세일러 신보. 처음 Alcoholic으로 혜성처럼 등장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나와 동년배인 이…
뜻밖의 스웨이드 신보. 재결성하고 10여년만에 냈던 Bloodsports(2013)가 매우 반갑긴했지만 솔직히 단발성으로 끝날거라 생각했기에 이번 신보는 깜짝 선물 같았다. 게다가 들어보니…
01 – I Hang Suspended 02 – Upon 9th and Fairchild 03 – Wish I Was Skinny 04 –…
어김없이 2년만에 나온 네번째 앨범. 전반적으로 3집의 스타일을 계승,발전 시킨 형태로 켈리존스의 목소리는 이제 본격적으로 버터맛을 내고 있다. 거친 허스키에서 느끼한…
2000년대를 맞이한 스테레오포닉스의 세번째 앨범. 데뷔앨범때의 그 패기넘치는 에너지를 기대했다면 실망을 넘어 좌절까지 가능할정도로 느긋하고 나른한 곡들로 가득하다. 이러다 컨트리로…
2집보다 한층 더 대중적인 모습을 보여준 3집. 일부 골수팬들에겐 실망을 안겨주기도 했지만 결과적으로 버브를 세계적인 스타로 만들어 돈방석에 앉혀주고 또한…
작년 해체한지 10여년만에 버브가 재결성을 했고 며칠전 드디어 신보까지 발표했다. 신보의 좋고나쁨을 떠나서 이 소식자체가 예전 버브의 음악을 즐겨 듣던 사람들에겐…
스테레오포닉스의 소포모어작으로 사람들의 평가도 대체로 좋은 앨범이다. 개인적으로는 ‘무난하게 경력을 이어가게 해준 작품’ 정도로 생각한다. 유명한 T-Shirt Sun Tan과 Just…
애쉬의 성공작으로 많은 사람들이 브릿팝 계통의 명반으로 쳐주는 앨범이다. 뜬금없는 1977이란 앨범명은 단지 멤버들이 좋아하던 영화 ‘스타워즈’의 첫 편 개봉년도이기…
97년작 영화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는 제니퍼 러브 휴잇을 스타로 만들어준 작품이다.(개인적으론 별로 재미없었음) 그리고 이…
슈퍼퓨리애니멀스의 5번째 앨범으로 전작들에 비해 대중적인 색채가 짙어진 앨범이다.브릿팝 계통의 얼터너티브락 밴드로 볼 수 있지만 음악을 들여다보면 인디쪽의 마이너한 감성에…
킨의 얘기를 꺼낼때 항상 거론되는것이 기타가 사용되지 않는다는 점이다.(정식 멤버에 들어가진 않지만 베이스라인은 포함되어있다) 일렉기타 대신 피아노가 곡을 이끌어가는 스타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