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록 (5)

Haven – Between the Senses (2002)

스미스의 직접적인 영향아래(자니마가 프로듀싱을 했다) 당시 브릿팝씬의 트렌드가 적당히 가미된 영국식 기타팝 사운드 정도로 설명될 수 있는 헤이븐의 데뷔앨범.이 앨범의…

The Music – The Music (2002)

‘댄서블한 레드 제플린’이란 설레발과 함께 화려하게 등장한 더 뮤직의 첫 앨범. 복고풍 하드락 사운드에 사이키&댄서블한 비트를 버무려 익숙하면서도 익숙하지 않은…

JJ72 – JJ72 (2000)

처음 JJ72의 음악을 들었을때 곧바로 플라시보의 브라이언몰코가 떠올랐다. 또 어떤부분에선 매튜밸라미가 떠오르기도하고 그와중에 빌리코건의 대머리도 얼핏스쳐지나간다. 물론 의도한바는 아니겠지만 어느정도…

Wilco – Summerteeth (1999)

윌코의 앨범들중 이게 최고라고 생각하진않지만 가장 많이 들은 앨범이다. Summerteeth, ELT, She’s a Jar 좋다 좋아.…

Arco – Coming to Terms (2001)

쓸쓸하게 속삭이는 보컬과 소박한 연주가 듣는 사람의 마음을 조용히 휘저어놓는다. 아무리 감정이 메마른 사람이라도 사색에 잠기게 만들고 감상에 빠지게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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