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reophonics – You Gotta Go There to Come Back (2003)
어김없이 2년만에 나온 네번째 앨범. 전반적으로 3집의 스타일을 계승,발전 시킨 형태로 켈리존스의 목소리는 이제 본격적으로 버터맛을 내고 있다. 거친 허스키에서 느끼한…
어김없이 2년만에 나온 네번째 앨범. 전반적으로 3집의 스타일을 계승,발전 시킨 형태로 켈리존스의 목소리는 이제 본격적으로 버터맛을 내고 있다. 거친 허스키에서 느끼한…
2000년대를 맞이한 스테레오포닉스의 세번째 앨범. 데뷔앨범때의 그 패기넘치는 에너지를 기대했다면 실망을 넘어 좌절까지 가능할정도로 느긋하고 나른한 곡들로 가득하다. 이러다 컨트리로…
스테레오포닉스의 소포모어작으로 사람들의 평가도 대체로 좋은 앨범이다. 개인적으로는 ‘무난하게 경력을 이어가게 해준 작품’ 정도로 생각한다. 유명한 T-Shirt Sun Tan과 Just…
데뷔초 언론에서 오아시스와 여러모로 닮았다고 얘기하던 스테레오포닉스. 가난한 노가다 집안에서 자란 오아시스와 웨일즈 촌뜨기였던 스테레오포닉스의 배경을 놓고 블루칼라적인 성향의 유사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