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 음악 The Marias – Superclean Vol. I (2017) 2021-07-15 02:18   인디밴드 더 마리아스의 2017년 데뷔 EP. 재즈, 사이키델릭, 라운지 등을 뒤섞은 몽환적이고 빈티지한 사운드에 마리아의 관능적인 보컬이 더해져 매력적인 음악을 들려준다. 푸에르토리코 태생인 마리아가 스페인어로 부르는 곡(Déjate Llevar 등)들에서 이국적인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것도 감상 포인트. 관련 글 Beach Fossils – Somersault (2017) Yonlapa – First Trip (2020) Mild Orange – Mild Orange (2020) ADOY – her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