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 영화 괴물 2025-01-13 17:04 느리고 정적이라 자칫 지루해질 수 있지만 관점에 따라 달라지는 괴물 찾기로 흥미를 유지하다 갑자기 초등학생 퀴어물로 마무리되는 결말은 ‘이게 뭐지?’란 생각을 들게 한다. 물론 여기에 반감을 갖게 되는 관객들 역시 그들에겐 ‘괴물’이 되는 거다. 제목 참 잘 지었다. 7.0★★★★★★★★★★ 관련 글 오뚜기 마른안주에 찍어먹는 마요네스 Oasis – Be Here Now (1997) 홍낭자와김도령 성수낙낙점 샤이바나 코엑스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