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 음식 > 외식 도토리묵 무침 2016-04-28 21:48 엄마가 직접 쑨 도토리묵 무침. 아버지가 이걸 참 좋아하신다. 하지만 엄마와 난 청포묵 무침이 더 좋다는 거.. 관련 글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블루보틀 성수점 성수동 장가 FENVi PCE-AXE3000 와이파이/블루투스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