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 영화 라이트 아웃 2017-02-01 01:52 시종일관 컴컴한 화면속에 식상한 소재와 엉성한 스토리가 펼쳐지는 안무서운 공포 영화. 어이없다 못해 황당한 엔딩은 보너스. 이 영화의 가장 큰 장점은 영화가 짧다는 것이다. 4.5/10 관련 글 왕십리 카레마치 만경상회 건대본점 Matchbox Twenty – Mad Season (2000) 쿠우쿠우 왕십리점 평일 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