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 음식 > 외식 왕십리 피쉬&그릴 2010-11-16 04:27 해물오뎅탕 내가 지금껏 먹어본 오뎅탕들중에 가장 많은양이었다. 먹어도 먹어도 끝이없는 오뎅.. 이거 먹은 이후로 한달넘게 오뎅은 입에도 안대고 있다. 관련 글 생어거스틴 성내점 계경순대국 성수역점 레이저 바라쿠다 X 무선 헤드셋 Firehouse – 3 (1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