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 영화 닌자 터틀 2014-09-07 11:30 어릴적 애니메이션으로 보던 닌자 거북이들의 최신 CG화와 눈요기만을 목적으로본거라 큰 기대는 없었지만 네마리 거북이들 각각의 캐릭터나 개성을 제대로 살려내질못했다. (처음 본사람은 영화 끝나고 누가누군지 구분도 못할듯) 그리고 ‘코와붕가’ 를 마지막에 한번만 외치는것이 가장 큰 불만. 5.5/10 관련 글 성수동 내풀로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농심 양념치킨 큰사발면 Reef – Glow (1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