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출장 마지막날 남은 잔돈 처리하느라 구입한 기념품.
퀄리티도 별로고 다른 동물들에비해 뱀 디자인이 유독 구렸지만 그나마 대만스러운 느낌이 나서 선택했다.
우리나라에선 보통 ‘십이지’ 또는 ‘십이간지’로 부르는데 이 동네에선 ‘십이생초’라고 하는듯.
금딱지에 ‘육육대순’이라고 써있어서 찾아보니 중국 사자성어로 ‘막힘없이 모든일이 순조로움’, 즉 만사형통과 같은 뜻이라고.. 중국에선 6자를 좋아해서 6이 많을수록 좋다고 한다.





대만 출장 마지막날 남은 잔돈 처리하느라 구입한 기념품.
퀄리티도 별로고 다른 동물들에비해 뱀 디자인이 유독 구렸지만 그나마 대만스러운 느낌이 나서 선택했다.
우리나라에선 보통 ‘십이지’ 또는 ‘십이간지’로 부르는데 이 동네에선 ‘십이생초’라고 하는듯.
금딱지에 ‘육육대순’이라고 써있어서 찾아보니 중국 사자성어로 ‘막힘없이 모든일이 순조로움’, 즉 만사형통과 같은 뜻이라고.. 중국에선 6자를 좋아해서 6이 많을수록 좋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