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그랑 파티 에디션 메뉴 세번째 방문.
사실 폭립도 없고 이번 메뉴 대체로 별로인데 마라 슈림프가 정말 맛있다.
오븐 연어구이에 바베큐 소스가 추가되거나 자숙새우가 그릴드 갈릭으로 바뀌는등 소소한 변경이 있었다.
그리고 일시적인건지 아예 빼버린건지 모르겠지만 망고시럽이 없어져서 늘 마지막 디저트로 먹는 망고빙수를 못해먹어서 열받았다.
빕스 왕십리점은 조속히 망고시럽을 돌려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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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일시적인건지 아예 빼버린건지 모르겠지만 망고시럽이 없어져서 늘 마지막 디저트로 먹는 망고빙수를 못해먹어서 열받았다.
빕스 왕십리점은 조속히 망고시럽을 돌려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