빕스 (60)

빕스 고메 베케이션 올댓타이

빕스가 여름 신메뉴로 태국 음식을, 그것도 툭툭누들타이와 협업으로 진행한다고 해서 신메뉴 오픈 당일(6월 24일) 바로 다녀왔다. 빕스는 어린이대공원점을 선호하지만 거리가…

빕스 어린이대공원점

양송이 스프가 예전에 비해 너무 너프됐다.(버섯 풍미 부족) DIY 타코. 고기에 기름이 너무 많고 잡내도 났다. 파스타 미트볼에서 냉동육 냄새나고…

빕스 어린이대공원점

한때는 최소 한 달에 한번, 심할 땐 일주일에 두 번을 간 적도 있는 빕스지만 코로나 시국을 거치면서 거의 5만 원으로…

빕스 제일제당센터점

접시 우측에 있는 건 콩고기다. 통 연어구이와 샐러드 치킨에 가슴살이 많아서 좋았다. 콩고기 샐러드 외엔 다 친숙한 메뉴들. 쌀국수도 조금…

빕스 어린이대공원점

테이블마다 손세정제와 일회용 비닐 장갑이 놓여있다. 마스크 뿐만 아니라 비닐 장갑까지 끼고 샐러드바를 이용해야한다. 지난번 방문했을 때와 메뉴 구성은 거의…

빕스 어린이대공원점

  지난번에 처음 갔다 오고 마음에 들어서 지난달 막내 생일 가족 식사도 빕스 어린이대공원점에서 했다. 역시 만족스러웠고 앞으로 빕스는 웬만하면…

빕스 어린이대공원점

4월 17일 오픈한 어린이대공원점 일반 매장보다 2천원 비싸고 음식이 더 다양하게 나오는 테이스트업 매장이다. 해산물로 시작. 가리비 구이도 맛있고 주꾸미랑…

빕스 왕십리역사점 평일 런치

폭립 빠진거 말고는 디너랑 별 차이 없는 구성이었다. 맛있는 굴라쉬 더 맛있는 팟타이 토마토 소스가 밋밋해서 칠리 빈즈 스튜를 추가해서…

빕스 다이닝 박스

슈림프 핫타이 누들, 슈림프 잠발라야 라이스 (각 7,900원)   오랜만에 배달시켜 먹은 빕스 다이닝 인 더 박스. 왕십리역점인데 거리가 가까우면…

빕스 딸기홀릭 (왕십리역사점)

드디어 1년 넘도록 안 나오던 폭립이 돌아왔다! 바질페스토 피자랑 마라불고기 피자 빠지고 트러플 머쉬룸 피자 추가. 굴라쉬는 그대로. 폭립 딱…

빕스 퐁듀 매직 2차(왕십리역사점)

이번 베스트 메뉴인 스노우 슈림프 치즈 퐁듀. 사람들이 새우만 건져 먹어서 그런지 지난번보다 새우가 많았다. 한 접시 먹고나니 얌스톤 안심…

빕스 퐁듀 매직(왕십리역사점)

  어김없이 다녀온 빕스 신메뉴 투어.. 이번 타이틀은 퐁듀 매직인데 퐁듀 치즈 소스에 찍어 먹는 재료들이 소시지, 고구마, 브로콜리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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