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 신메뉴 나오자마자 방문.
월차낸날이라 평일 런치로 갔고 매장은 엔터식스 한양대점.
런치엔 립이랑 연어가 빠지는데 어차피 애슐리 립이랑 연어는 맛없어서 잘 안먹는 관계로 런치로 가는게 이득이다.
신메뉴중에서는 미트볼 들어있는 몬스터 그라탕이 제일 맛있었다. 한 10개는 먹은 듯..
콥샐러드는 그냥 먹을만한데 닭가슴살이 빠졌음. 치킨 스튜는 닭도리탕과 비슷한 맛.
피자도 새로운게 두가지나 되는데 둘 다 별로. 하나는 풀 올려놓고 하나는 피자위에 누룽지를 올려놨더라. 어이없음.
그리고 파티 미트라고 고기 구운거에 크림소스랑 치즈 뿌려먹는게 있는데 광고 사진보고 기대했던 메뉴였다.
근데 실체를 보니 고기를 바싹 안구워서 색이 허여멀건한게 딱 봐도 먹기 싫게 생김. 식감도 뻣뻣하고 별로였다.
꽃게 로제 파스타는 인기가 좋은지 거의 고정 메뉴가 된듯. 하지만 크림 파스타는 맛없다.
원래 예전엔 애슐리 크림 파스타가 소스도 진하고 맛있었는데 언제부턴가 묽어지고 맛없어졌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