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22)

애슐리 한양대점 윈터패키지

배는 고프고 멀리 나가긴 귀찮고 이것저것 다양하게 먹고는 싶고 빕스, 자연별곡은 너무 자주가서 질리고.. 그리하여 거의 반년만에 가게된 애슐리. 일단…

애슐리 한양대점 투머치슈림프

폭립이 있으나 마르고 딱딱해서 하나 먹고 손도 안댐. 연어초밥은 밥이 무슨 산처럼 많다. 그릴 삼겹 구이는 맛있음. 새우탕이라는데 간이 완전…

애슐리 월드 테이스티 투어

못보던 면요리들이 생겼는데 짜장면 같은것만 맛있고 다 별로다. 전에도 하던건데 특별 한정 이벤트라며 호들갑 떠는 무제한 스테이크. 말이 즉석이지 구워놨던거…

애슐리 한양대점

못보던 메뉴들이 꽤 생김. 인기 메뉴 로제파스타도 등장. 립은 혹시나하고 하나 가져와봤는데 역시나 맛없다. 훈제오리도 별로. 스테이크. 좀 질기지만 먹을만함.…

애슐리 갈릭홀릭

폭립 대신 풀드포크랑 그릴에 구운 야채와 오징어 생김. 삼겹살도 신메뉴. 로제 리조또가 맛있음. 불짬뽕 파스타. 국물은 괜찮으나 면은 다 불어터짐.…

애슐리 슈림프 투나잇

이번엔 그래도 예전 새우 축제때에 비해 새우가 큰편. 로제 파스타가 돌아왔으나 게랑 오징어가 빠져서 맛없어졌다. 팟타이는 짭짤해서 먹을만함. 라이스 페이퍼나…

애슐리 욜로 신메뉴

메인 신메뉴인 하와이안 스파이시 폭립과 투움바 크림 치킨. 신메뉴인 볶음 쌀국수는 달랑 면이랑 숙주뿐인데 면은 다 말라붙었고 숙주는 날거라 서걱거림.…

애슐리 푸드페스티벌

이번 신메뉴중 메인은 화이타인데 난 거의 새우만 먹었다. 햄벅스테이크와 어니언 치킨도 먹을만함. 떡이 굳어서 딱딱했다. 해물 볶음 우동은 너무 고추장맛이…

애슐리 치즈축제

치즈축제라고 까르보나라 떡볶이를 치즈 떡볶이로 바꿔놈. 원래 치즈로 뒤덮어놓는데 그냥 먹는게 더 좋아서 뿌리기전에 가져왔다. 기본 양념이 매콤해서 바베큐 소스였던…

애슐리 베리 메리 파티

신메뉴중에선 몬스터 그라탕이 가장 맛있었다. 로제 파스타는 여전히 맛있음. 감자튀김은 빼고 고기만 건져 먹음. 비빔밥도 한그릇. 우동도 한그릇. 원래 쌀국수였는데…

애슐리 갈릭 신메뉴

새우와 하와이안에 이은 애슐리의 갈릭 메뉴. 역시나 크게 특별한건 없고 기존에 있던 메뉴들에 갈릭칩을 뿌려 넣거나 마늘을 곁들이거나 하는식의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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